
이날 회의에는 김정수 회장을 비롯해 최용준 수석부회장, 이인숙 부회장, 김소연 간사 및 각 분과위원장이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 계획과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분과가 준비한 안건을 검토하며 향후 사업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한편,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협의회 활동을 활성화할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김정수 회장은 최근 한국 방문 기간 중 가진 평통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 내용을 공유하며 “자문위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본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브라질협의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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