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ólar(PTAX)
Venda4,9653
Compra4,9647
Euro(PTAX)
Venda5,8164
Compra5,8152
  • 좋은아침
  • 광고문의
  • 제보/취재요청
  • 문의/신고
수요일, 4월 22, 2026
25 °c
Sao Paulo
좋은아침뉴스
미래여행사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 한인사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본격 준비 돌입

    브라질 한인사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본격 준비 돌입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이란 전쟁에 직격탄 맞은 브라질 물가, 디젤유 가격 20년 만에 ‘최고’

      이란 전쟁에 직격탄 맞은 브라질 물가, 디젤유 가격 20년 만에 ‘최고’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All
        • 지난기사
        • 최신기사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 한인사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본격 준비 돌입

        브라질 한인사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본격 준비 돌입

        Trending Tags

        • 브라질뉴스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달러 환율, 2024년 3월 이후 첫 4헤알대 마감…현지 전문가들 “지금이 분할 매수 적기”

          이란 전쟁에 직격탄 맞은 브라질 물가, 디젤유 가격 20년 만에 ‘최고’

          이란 전쟁에 직격탄 맞은 브라질 물가, 디젤유 가격 20년 만에 ‘최고’

        • 포토뉴스
          ‘한국의 미’… 문화 중심지 빠울리스타 대로에서 펼쳐진 한복 퍼레이드

          [포토] 한인 이민 60주년 ‘한복 퍼레이드’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성황리 개최…

          [포토] ‘이민 60주년 국제친선 게이트볼 대회’

          브라질 한인여성골프협회 시즌 마지막 정기대회, Linda Lee골퍼 베스트 그로스….

          [포토] 제123회 재 브라질 대한 체육회장배 한인 여성골프대회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2)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

          브라질 한인문화예술협회,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예의 대상 추누리씨

          [포토] 제77주년 ‘광복절 문화예술 공모전 시상식

        • Lifestyle
          • All
          • 건강정보
          • 생활정보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스트레스받으면 흰 머리 난다… 사실일까?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남자인데 ‘핑~’ 빈혈 있으면 ‘치명적’ 질병 신호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변이체의 위력…브라질 사망인원 ‘세계 최대’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많이 잘 수록 코로나19 위험 낮아지지만… “낮잠은 안 돼”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콩·다시마·미역 많이 먹으면 악화되는 ‘이 질환’

          Trending Tags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좋은아침뉴스
          Home 브라질뉴스

          브라질 갱단 CV 두목 ‘도카’, 사상 최대 소탕 작전 뚫고 ‘탈출’

          2025년 10월 30일
          A A
          1
          599
          VIEWS

          [좋은아침] 리우데자네이루주에서 벌어진 사상 최대 규모의 범죄조직 소탕 작전에도 불구하고, 강력 범죄조직 ‘코만두 베르멜류'(CV)의 핵심 지도자 ‘도카'(Doca, 본명 에드가르 아우비스 지 안드라지)가 검거망을 뚫고 달아났다고 30일 브라질 유력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카는 수감 중인 조직의 상징적 두목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코만두 베르멜류’를 이끄는 최고 지도자로, 수많은 살인과 중범죄를 지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경찰은 지난 28일 알레망(Alemão) 및 뻬냐(Penha) 빈민가에서 대규모 소탕 작전을 전개했다. 브라질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된 이 작전에도 불구하고, 핵심 표적이었던 ‘도카(Doca)’ 검거에는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르 산투스 리우 주 공공치안부 국장은 “도카는 조직원들을 ‘방패막이’로 내세워 자신의 탈출로를 확보하는 전략을 썼다”고 밝혔다. 당국은 그에게 10만 헤알(R$)의 현상금을 걸고 행방을 쫓고 있다.

          도카는 리우 북부 지역의 패권을 두고 민병대(milícias)와 유혈 충돌을 주도해왔다. 2021년 9월 경쟁 조직원 ‘라삐스’가 살해된 사건 역시 그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특히 그는 2023년 10월, 바하 다 찌주카에서 의사 3명이 오인 살해된 충격적인 사건의 배후로도 지목된다. 당시 조직원들이 민병대원의 아들을 노리다 무고한 의사들을 살해했으며, 도카는 실수를 보고받고는 범행에 가담한 공범들까지 모두 살해하라고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카의 지휘 아래 CV는 민병대와의 세력 다툼에서 우위를 점하며 2022년에서 2023년 사이 통제 영역을 8.4% 확장했고, 현재 리우 광역권 무장 단체 장악 지역의 51.9%를 차지하고 있다.

          189쪽에 달하는 그의 범죄 기록에는 2023년까지 마약 밀매, 살인, 고문 등 176건의 범죄 혐의가 기록돼 있다. 2020년에는 새 한 마리 문제로 다퉜다는 이유로 8~12세 어린이 3명을 고문하고 살해하도록 승인한 반인륜적 혐의도 포함됐다.

          또한, 최근에는 경찰을 상대로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을 사용하는가 하면, 2025년 체포된 ‘TH 조이아스’ 별명의 주 의원과 결탁하여 불법 무기 중개 및 돈세탁을 해온 혐의도 받고 있다.

          공유하기

          관련기사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브라질뉴스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2026년 04월 16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브라질뉴스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2026년 04월 16일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브라질뉴스

          사법부 고액 연봉에 국영 기업 적자까지… 브라질 ‘혈세 낭비’에 커지는 저항

          2026년 04월 14일
          다음 기사
          ‘동포사회 인재 육성’ 한브장학회, 제4대 회장에 전 한브교육협회장 선출

          '동포사회 인재 육성' 한브장학회, 제4대 회장에 전 한브교육협회장 선출

          최근 댓글 1

          1. assinatura says:
            5일 전

            amei este site. Pra saber mais detalhes acesse nosso site e descubra mais. Todas as informações contidas são conteúdos relevantes e diferentes. Tudo que você precisa saber está ta lá.

            응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실시간 추천 뉴스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벼랑 끝 동포 손잡은 상파울루 한인사회… 빛나는 동포애로 귀국길 열다

          2026년 04월 17일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지구 반대편 브라질 교민 법적 고충 덜어준다… 박상융 변호사 현지 무료 상담

          2026년 04월 17일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한인 사회 발전 위해”…브라질한인회, 2026 한인회비 납부 당부

          2026년 04월 16일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거북이 행정과 핑퐁 게임… 상파울루 빈민가 36가구 ‘생존 위협’

          2026년 04월 16일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 관광공사와 문화·관광 협력 논의

          2026년 04월 16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브라질 내 중국계 결제 회사, ‘수십억 헤알’ 규모 돈세탁 통로로 지목돼

          2026년 04월 16일

          많이 본 뉴스

          •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길거리 청소 도중 총영사관 측과 한인 동포와 마찰(?)에 경찰 출동…..

            433 shares
            Share 173 Tweet 108
          • HBO Max가 제작하는 브라질 최초의 K팝 드라마 ‘옷장 너머로’ 촬영 현장에 가보다…

            179 shares
            Share 72 Tweet 45
          • 상파울로주 정부, 오는 26일(월)부터 방역수위 2단계(주황색)로 완화 계획

            171 shares
            Share 68 Tweet 43
          • 자선기금 마련 제125회 총영사 배 한인 여성 골프 정기 대회 성황리 개최…’자선기금 4만헤알 전달’

            138 shares
            Share 55 Tweet 35
          • 상파울로주 정부, 16일(금) 거리 두기 조정안 발표…. 완화에 무게

            128 shares
            Share 51 Tweet 32
          좋은아침 뉴스  I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전화: (11) 99293-9112   I   이메일: bomdia-news@hotmail.com   I   R.Ribeiro De Lima 453 Bloco D Sala 808 Bom Retiro I  Developed by Designplus.
          좋은아침 뉴스 Copyright © BOMDIANEWS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I   Developed by Designplus.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모든 검색 결과 보기
          • Home
          • 한인뉴스
          • 브라질뉴스
          • 포토뉴스
          • Lifestyle
          • 칼럼/사설
          • 지면보기 서비스

          Developed by Design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