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소가상파울루 봉헤찌로에 위치한 주 상파울루 한국 교육원(R. Ribeiro de Lima, 282 – Bom Retiro, São Paulo Cj. 305)에 마련된다.
상파울루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조복자)는 오는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간 실시되는 재외투표의 투표소 장소를 이같이 확정하고 5일 발표했다. 투표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상파울루총영사관 재외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원본을 지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정되는 신분증은 다음과 같다.
▲ 대한민국 여권 (유효기간 만료 여권 포함) ▲ 대한민국 운전면허증 ▲ 주민등록증 (일반 및 재외국민용) ▲ 브라질 영주권 카드 ▲ 브라질 영주권 분실 재신청 접수증 및 갱신 접수증 ▲ 브라질 시민권 카드 이 가운데 1가지 신분증을 소지해야 투표할 수 있다.
다만, 브라질 운전면허증, 모바일 신분증, 브라질 변호사 자격증, 그리고 각종 신분증의 복사본 등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유권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상파울루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외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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