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를 통해 무명의 독지가가 기부한 오뚜기 상품권(R$200,00)과 코윈 브라질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빼빼로 과자가 20가정에 전달되었다. 특히, 빼빼로는 한국의 빼빼로데이를 기념하여 준비된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코윈 브라질지회의 정기적인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동포 가정에 위로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코윈 브라질지회는 올해 2월부터 매달마다 어려운 가정에게 식료품 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행사에는 이인숙 코윈 브라질지회 회장을 비롯해 최유순 부회장, 이정화 총무, 홍미란 회계, 김현아 홍보부장, 고길자 회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인회를 대표해 심종우 한인회 사무장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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