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재외 선거관리 위원회는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재외동포들을 위해 동포 유권자들을 위한 선거인 등록 접수장소를 마련하여 1월 30일부터 국외 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받고 있는 가운데, 5일부터는 한인 유동인구가 많은 Bom Retiro 오뚜기 식품점 입구에도 순회접수처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9일까지이며, 신청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 낮 12시30분부터 17시30분까지이다.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는 대한민국 여권 원본과 브라질 영주권(시민권) 원본이며, 유효기간 만료된 대한민국 여권은 신청이 불가하다.
재외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순회접수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재외동포들이 투표 참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많은 재외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성공적인 재외선거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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