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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읽는 브라질 경제 이야기: 관성 인플레이션 1986-1987 (1부)

          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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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아침] 딴끄레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로 부통령이었던 사르네이는 대통령직을 승계한다. 그는 여당인 PMDB (브라질민주운동당) 소속이었지만, 내부적으로 정통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었다. 그 이유는 그의 정치 행적 때문이다. 사르네이는 군정 때 여당이었던 Arena 출신으로, 다당제가 도입되자 군부의 유지를 이어간 PDS에 잠시 몸을 담았다가 PMDB에 입당했기 때문이다. 당시 제1야당인 PMDB는 간접선거에서 어쨌든 이겨야 하므로, PDS의 전신인 Arena에 뿌리가 있던 사르네이를 부통령으로 선택했지만, 그것은 그들이 정말 원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심기가 매우 불편 했었었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일화가 하나 있다면, 부통령의 ‘부(副)’자는 브라질에서 Vice인데, 유명한 브라질 방송인인 조 소아레스 (Jo Soares)는 Vice는 길 이름으로도 정하지 않는다고 할 정도였으니 새롭게 대통령직을 맡게 되는 사르네이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예상 할 수 있다. 

          1985년 4월 대통령직에 취임하는 사르네이는 223%의 높은 인플레이션의 상황을 해결해야 하는 급선무가 있었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았다. 먼저 그는 오랫동안 정치를 했지만, 중앙무대에서 활동은 상원의원으로 대중에 알려지지 않았고, 국민들을 포함한 재계의 인사들로부터도 지지가 없던 무명 정치인이었다. 이런 그가 취할 수 있는 경제 정책들은 매우 제한적이었다.

          인플레이션 원인 찾기: 관성 인플레이션

          (설명: 의회에서 대통령에 취임하며 선서하는 사르네이 대통령. 제일 우측에 있는 사람이 울리쎄스 기마라엥스로 여당인 PMDB를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정치 거물이었다. 출처: O Globo)

          정통성이 없는 대통령이 그의 반대 세력을 단번에 잡을 방법은 국민의 막대한 지지를 받는 것이었고, 기적에 가깝지만 국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고물가 문제만 해결하면 가능했다. 그렇다면 물가를 잡기 위해선 어떤 방안들이 있는가? 전통적인 방식으론 총수요를 줄이는 방법과 기준금리의 인상과 같은 수축정책들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 연준의장이었던 폴 볼커가  물가를 잡기 위해 급격하게 기준금리 올려 지미 카터가 재선을 못 한 것처럼, 전통적인 방식은 모든 국민들이 예외 없이 어려움을 겪게 되며, 취약한 산업이나 계층은 그 타격을 더 크게 받게 되어 국가의 지도자에겐 매우 부담스러운 조치였고, 대통령이었던 사르네이 입장에선 낮은 지지율과 자신의 정당에서조차 지지를 못 받는 상황이라 매우 도전적이고 제한적인 상황이었다.

          그렇다면 전통적인 방식이 아닌 비전통적으로는 과연 물가를 잡을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사르네이의 경제팀은 제일 먼저 그 원인을 분석하기 시작했고, 그 중 대표적인 분석된 것은 첫 번째는 사람들의 인식에 문제였고 두 번째는 모든 가격과 임금들이 물가에 무분별하게 연동되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이는, 모두가 똑같은 시기에 한 기준을 두고 금액을 조정하는 것과 전월 기준으로 다양한 지수들이 도미노처럼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관점에선 관리하기가 매우 어려웠었다. 또한, 이런 상황이 약 10년간 평균 100%의 물가로 지속되자, 이미 오랫동안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는 “이번 달에도 지난달에 비해 10% 올려야 된다”라는 관성적인 사고가 사로잡혀, 당시의 경제학자들은 브라질이 바로 「관성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말만 들어도 이해하기 힘든 관성 인플레이션은 물리학의 관성의 법칙에서 차용한 개념이다. 이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MIT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은 전 중앙은행장인 뻬르시오 아리다 (Pérsio Arida)가 설명한다 “축구 경기장에서 한 사람이 경기를 더 잘 보기 위해서 갑자기 일어났는데, 이어서 다른 사람이 일어나게 되자 모든 사람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결론은 모두가 다 앉아서 보는 것과 일어서서 보는 것과 똑같은데, 그 누구도 앉을 생각 없이 불편하게 서 있기만 한 것이다”. 이 주장에 대해선 70년대 중후반 재무부 장관이었던 마리오 엔히께 시몬센 (Mario Henrique Simonse)이 했지만, 구체화한 것은 1984년 9월 가제따 메르깐찌우 (Gazeta Mercantil)에 “물가 연동 화폐: 관성 인플레이션을 제거하기 위한 제언 (A moeda indexada: uma proposta para eliminar a inflação inercial)” 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한 안드레 라라 헤센지 (André Lara Rezende)이다.

          (설명: 좌-안드레 라라, 우-뻬르시오 아리다. 이들 둘은 Larida Paper이란 논문을 게재함으로 80년대에서 90년대 초반까지 브라질 경제를 포함해 국민들의 삶의 괴롭혔던 초 물가 문제를 해결하는 논리를 제시했다. 출처: Estadao, O Globo)

          라라는 당시 PUC-RJ 경제학 교수로 MIT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었다. 이때 라라가 기고한 칼럼은 많은 전통 경제학자들로부터 불편함을 가져왔는데, 당시 시몬센은 FGV 경제학 교수로 공개적으로 라라의 칼럼을 칭찬했다고 한다. 이때부터 라라는 관성인플레이션의 존재를 공개적으로 부각하는 것과 동시에 해결방안을 화폐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편집자 주: 훗날 이 이론은 Plano Real (헤알정책)에 핵심이 되는 URV (Unidade de Real Valor) 가상화폐지수로 현실화가 된다). 그렇지만, 시장은 이 제언을 매우 위험한 논리로 받아들였고 비전통적인 물가 해결방식은 그 어느 경제학자들에게도 옹호받지 못했다, 이를 인지한 라라는 같은 해 12월에 “물가 연동화폐: 마법도 아닌 만병통치약도 아니다 (A moeda indexada: nem mágica nem panacéia)”라는 칼럼을 개재해 비판을 정면으로 대응한다. 훗날 인터뷰에서 라라는 두 번째 칼럼을 게재한 것에 대해 자신의 논리를 비판으로 받아친 전통 경제학자들에게 사춘기 청소년 마음으로 반항하기 위해 썼다고 한다. 

          안드레 라라는 이미 MIT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아 자신의 모교인 PUC-RJ에서 경제학 강의를 하고 있었는데, 이때 PUC-RJ 방문 교수였던 존 윌리엄스 MIT, 프린스턴 경제학 교수가 관성 인플레이션에 대해 조금 더 구체화가 필요하지 않냐는 의견에 라라는 아리다와 함께 자신의 두 개의 칼럼을 영문으로 번역함과 동시에 조금 더 이론을 보강하여 “브라질의 관성인플레이션과 화폐개혁 (Inertial inflation and monetary reform in Brazil)” 논문을 MIT 학회에서 발표하게 된다. 이때 학회에서 미국 재무부 장관을 지낼 로런스 서머스 (당시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있었는데, 서머스는 라라와 아리다에게 “당신들이 제언하는 해결방책은 매우 위험하다. 고물가문제를 고통 없이 해결하는 것은 결국 정치인들을 비롯해 사회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이것은 곧 사회의 크나큰 파탄으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라라는 인터뷰를 통해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서머스 교수의 의견은 매우 예언적이었고, 우리는 크루자도 플랜을 통해 이를 몸소 느꼈다”라고 했다.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알게 되자, 사르네이 정부는 새로운 화폐와 경제 개혁안을 준비했고, 당시 재무부 장관이었던 지우손 푸나로 (Dilson Funaro – 기업인 출신), 기획부 장관 조엉 사야지 (João Sayad – 예일대 경제학박사) 그리고 UniPuc라고 불리우던 Unicamp (깜삐나스)와 PUC-RJ 경제학 교수와 연구원 출신들이 자문 역할을 하면서 끄루자도 정책이 준비된다.

          저자: 이재명 (Klavi 오픈뱅킹 핀테크 파트너, OKTA 상파울루 홍보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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