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모임은 차세대 청년들과 소통을 위한 자리로써 한인 의료봉사단에서는 참석한 청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주일 한인 의료봉사단(KMC) 회장은 이날 “청년들이 한인 사회를 위해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도모하며 이들을 성장시키며 부각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면서 청년협회와 모든 세대의 커뮤니티 잘 이루어지도록 돕겠다”고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에 브라질 한인청년협회 회장단은 “한인 의료봉사단의 활동은 들어 잘 알고 있다”며 “저희가 의료봉사단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울 생각이며, 이 자리를 초대해준 한인 의료봉사단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북중미 월드컵] “늦은 밤이라도 함께”…브라질 동포사회, 태극전사 32강 기원 한마음 응원](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6/20260609146-360x180.jpg)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북중미 월드컵] “늦은 밤이라도 함께”…브라질 동포사회, 태극전사 32강 기원 한마음 응원](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6/20260609146-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