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회장은 이어 “한인회장으로서 좀 더 신중하지 못한 점 사과드리고, 기부자분들과 한인회를 믿어주신 많은 한인 여러분께 다시 한번 더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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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회장은 이어 “한인회장으로서 좀 더 신중하지 못한 점 사과드리고, 기부자분들과 한인회를 믿어주신 많은 한인 여러분께 다시 한번 더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