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정부에서는 이날 대중교통 혼잡을 피하고자 직원들의 출근 시간을 다음과 같이 제안을 하였다.
오전 5시 ~ 오전 7시 : 산업 근로자 오전 7시 ~ 오전 9시 : 서비스 근로자 오전 9시~-11시 : 상업 근로자
제안 고린치테인 상파울루주 보건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재 모든 고용주의 협력을 요청하며 오늘 발표한 출근 시간 일정 사항을 따르길 바란다”며 “이것이야말로 오전에 지하철 및 전철역에 사람들이 붐비는 걸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주 정부에서 긴급단계 기간 동안 제안한 출근시간은 필수업종에 포함된 업종들만 해당이 되며, 기간은 긴급단계 시작일인 15일부터 30일까지이다.
한편, 비 필수목록에 포함된 업종에 속한 근로자들은 의무적으로 재택근무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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