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사업하는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어 무료 법률 상담이 오는 10월 22일 상파울루에서 열린다. 상담에 이어 양국의 산업·기술·에너지·보건 분야...
김밥을 ‘스시’로, 한복을 ‘기모노’로 부르는 등 브라질에서 혼용되는 한국 문화 용어를 바로잡기 위한 캠페인이 한글날을 맞아 마련됐다. 현지 콘텐츠...
브라질 대건한글문화학교 전교생 163명이 서로 다른 학년끼리 팀을 이뤄 전통놀이와 송편 나눔으로 추석 문화를 체험했다. 대건한글문화학교(교장 한복녀)는 지난 3일...
브라질한인회 소유 한인회관과 노인회관에 625만 헤아이스의 매입 제안이 접수됐다. 한인회는 더 유리한 조건의 제안을 받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추가...
첫 선거는 907표로 마무리됐지만, 김유나씨는 “도전은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됐다”고 말했다. 브라질 상파울루 주의원 당선에는...
48년간 한인 어르신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활동해 온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가 이민사회를 일군 회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오랜 후원에 감사를 전하는...
한국무역협회 상파울루 사무소(KITA)와 브라질 기업조정·중재원(CAMARB)은 지난 9월 30일 미나스제라이스주 벨루오리존치의 CAMARB 본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비즈니스 교류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브라질 한인 전문가 3명이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가해 각국 동포들과 모국과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964년 가족과 함께 브라질 땅을 밟은 한인 이민 1세대가 반세기가 훌쩍 지난 뒤 브라질 농업계의 주목을 받는 농장을 일궈냈다....
제27회 브라질 한인미술협회 전시회 ‘시선 너머’(Além do Olhar)가 9월 29일 상파울루 주의회(Alesp) ‘V Centenário’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10월 9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