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그가 대표직을 맡고 있는 의류 마켓플레이스 ‘Almaria’는 의류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온라인 판매를 손쉽게 플랫폼 사업을 연결해주는 일과 플러스 사이즈 시장을 초점을 맞춘 의류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 디지털 라이징 사업에 뛰어든 정민균 (Michel Chung) 대표는 “우연히 많은 소비자가 취향에 맞는 디자인의 플러스 사이즈 옷을 찾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와 동시에 의류업체들은 고객들을 찾지 못한다고 불만을 토로하였다.”며 “이때 시장에 비효율성과 디지털 시장에 다양한 크기의 공간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설명을 하였다.
이어 그는 “플랫폼이 준비하는 동안 주 과제는 시스템 구축과 의류매장이 디지털화에 투자하도록 설득하는 것이 있다”며 “상파울로 봉헤찌로와 브라스 지역에 있는 모든 플러스 사이즈 의류매장을 조사하고 집마다 방문을 하여 주인과 이야기하고 설득을 하였는데, 이 결과 2020년 3월 이전에는 약 10개의 회사가 등록을 하였지만, 현재 40개 회사가 등록을 하였으며, 앞으로는 200개 업체, 내년 연말까지 1000여개 업체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 대표는 인터뷰 말미에 앞으로 ‘Almaria’의 목표를 다짐했다.
“한인분들이 독자적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디지털 시장에 뛰어들어 판매하고 있지 않다고 들었다. 저희가 조금이나마 이들에게 힘이 되어 브라질 주요 패션 시장과 디지털 채널에 판매가 될 수 있도록 연결을 해드려 도와드리고 싶다. 저희 회사는 앞으로 더 많은 공급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상품 등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자동화 작업을 개발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플러스 사이즈 선두주자로 내년부터는 액세서리 뷰티 장식품과 같은 여성 의류 파생품들도 추가 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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