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상 총영사는 이번 수여식에서 상파울루 사회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 받아 외국정부 인사로는 유일하게 상파울루주법령에 따른 “최고영웅훈장(Grande Colar Heróis de 32-Tributo aos Constitucionalistas)”을 수상 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지난해 6월 부임후 코로나 극복과정에서 추진한 봉헤찌로 한인타운 활성화 프로젝트가 상파울로 정부의 관심과 한인사회의 노력, 그리고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 덕분에 결실을 맺고 있다.”며 “청사초롱 가로등, 한국명칭 거리명, 지하철역 한국명칭 추가 등 가시적인 성과가 금년에 이루어지길 고대 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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