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故(고)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이한 가운데 고인의 뜻을 기리는 추도식이 23일(일) 저녁 한인타운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개최 되었다.
이번 12주기 추도식은 ‘열두 번째 봄, 그리움이 자라 희망이 되었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민주시민에게 그리움과 애도를 넘어 희망 그 자체가 되는 노 전 대통령의 철학과 가치를 나눈다는 의미다.

한편 이날 추도식은 김요준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장, 박경천 재 브라질 대한체육회장, 고대웅 재향군인회 브라질지회장, 김길주 민주연합 브라질 대표, 정영호 민주연합 사무총장 , 나라사랑 모임 회원 등이 참석을 하여 고인을 추모하고 그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360x180.png)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