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상파울루 봉헤찌로의 클리니카 리(CLÍNICA LEE)가 회당 30분 동안 최대 2명이 참여하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HUB30’을 선보인다. 전문가가 참여자의 체력과 운동 목표에 맞춰 지도한다.
주 2회씩 월 8회 진행하며, 오픈 기념 월 이용료는 550헤알이다. 첫 등록 시에는 현재 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인바디(InBody) 체성분 검사가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근력과 심폐지구력, 균형감각을 기르는 전신 운동으로 구성됐다. 유연성을 높이고 관절의 움직임 범위를 넓히는 운동도 포함된다.
클리니카 리는 넓어진 공간에서 물리치료와 내분비 진료, 건강검진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운동과 함께 필요한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곳에서 받을 수 있다.
이용하려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상담·예약 전화는 98926-6380이며, 인스타그램 계정은 @clinicalee다. 주소는 상파울루 봉헤찌로 Rua Correia de Meio, 192, 64~65호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