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브라질 현지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상파울로주 정부 행정부에서는 “입법의회에서 29일 사회지원프로그램을 승인을 하였다. 이 프로그램에 투입된 예산만 10억 헤알이다”라며 “이번 사회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약 50만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며, 해당 대상자는 15~24세 저소득자층이다.”라고 설명을 하였다.
주 정부 측은 지원금액에 대해 “해당 대상자는 1인당 매달 5백 헤알씩 주 정부에 지원을 받게 된다”며 “상파울루 입법의회에서 승인한 ‘Bolsa Povo’ 사회지원 프로그램은 판데믹 종식 이후에도 계속 유지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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