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브라질 매체 메트로폴레스에 따르면, 전날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무대 설치 작업을 하던 철공 노동자 피르미누(28)가 두 대의 승강 장비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피르미누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현지 경찰은 사건 현장 예비 감식을 마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특히 현장 근로자 안전 관리 과실 여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며, 안전 의무 위반이 입증될 경우 현장 책임자 등에게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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