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69명의 정식 회원을 보유한 루스배드민턴동호회는 매일 평균 50여 명이 모여 2~3시간씩 운동할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겁다. 특히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코트 위에서 함께 땀 흘리며 교류하고 있다. 이는 고된 이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동포 사회의 건강 증진과 화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는 남녀 및 혼성 조별로 나뉘어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부문별 최종 승자는 다음과 같다.
◇ 2026년 루스배드민턴 고문배 수상자 명단
▲ 남자 1조 우승: 강성호, 준우승: 이창범 ▲ 여자 1조 우승: 박신자, 준우승: 양명숙 ▲ 여자 2조 우승: 김정희, 준우승: 김순녀 ▲ 여자 3조 우승: 권미행, 준우승: 이숙범 ▲ 여자 4조 우승: LILY, 준우승: ESTER ▲ 여자 5조 우승: 김영순, 준우승: 이영순 ▲ 혼성조 우승: 이운형, 준우승: 조순옥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