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원장은 “새로운 공간에서 변함없이 교민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며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새 병원은 두 전문의가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려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주일 전문의(Dr. Ju)는 외과 및 남성의학(Clínica e Cirurgia)을, 김현경 전문의(Dra. Hyun)는 산부인과 및 미용피부과(Ginecologia / Dermatologia Cosmética)를 전담한다.
위치는 봉헤찌로 꼬헤이아 지 멜로 거리(Rua Correia de Melo, 84 – sala 912)다. 한인들에게 익숙한 기존 주차장 옆 건물에 있어 방문이 편리하다.
진료 예약 및 문의는 유선 전화(☎ 11-2367-8424)나 휴대전화 및 메신저(☎ 11-91601-90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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