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낫코는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기존 동물성 식품의 맛과 향, 식감을 재현하는 기업이다. 주력 제품인 낫밀크는 일반 우유처럼 마실 수 있고 거품 형성도 탁월해 커피나 베이킹 등 모든 레시피에 활용 가능한 식물성 대체유로, 유당·콜레스테롤·글루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낫밀크 바닐라’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바닐라 맛을 더한 신제품이다. 특히 식이섬유를 함유해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시음 행사에는 현지 인플루언서와 매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마나 커피 측이 신제품을 활용해 특별히 선보인 바닐라 라떼와 말차 바닐라 등을 맛보며 깊은 풍미를 경험했다.

신제품 론칭 파트너로 봉헤찌로의 ‘마나 커피’를 선정한 이유도 덧붙였다. 그는 “최근 각광받는 말차 기반 음료가 낫밀크 바닐라와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마나 커피가 추구하는 방향과 대표 메뉴인 말차가 훌륭한 본보기가 되었기에 두 브랜드의 만남은 완벽한 조합”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자나이나 책임자는 “우리의 핵심 메시지는 ‘정성껏 만든 맛있고 가벼운 음료가 주는 편안함’을 전달하는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낼 때 이 음료가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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