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코참·회장 유건영)와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회장 편무원)가 양국 간 민간 차원의 경제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5일 저녁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에 위치한 NB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브라질 코참 측 유건영 회장을 비롯해 김승주 고문(ESSTECH), 김수한 K-콘텐츠 분과위원장(PROBRAZIL), 남중우 감사(우리은행), 고수정 브·한 컨퍼런스 창립자, 스테파니 홍 변호사(Pinheiro neto 로펌) 등이 참석했다.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 측에서는 편무원 회장이 한국에서 미리 서명한 협약서를 김기범 사무국장이 브라질까지 직접 들고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기범 사무국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결합하고, 기업 교류와 정보 공유는 물론 공동 행사까지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에서 사전 서명된 협약서를 김 사무국장이 직접 지참해 오고, 이에 유 회장이 최종 서명하며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기념촬영과 건배 제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향후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두고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MOU 체결식을 위해 브라질을 찾은 김기범 사무국장은 약 한 달간 현지에 머물며 양국 간 실질적인 경제 협력과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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