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집결 장소는 리벨다지(Liberdade) 지역의 라고 다 뽈보라(Largo da Pólvora, Av. Liberdade와 Rua Américo de Campos 교차점)다.
이번 역사 기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상파울루 구석구석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리벨다지 일본촌과 이민자들의 삶 ▲쎄(Sé) 성당과 상파울루의 탄생 과정 ▲구시가지에 남겨진 역사적 유산 등을 도보로 탐방하며 도시의 변천사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손 작가가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9년째를 맞이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이 필수다. 예약 및 문의는 왓츠앱(WhatsApp 11-99234-3506)을 통해 가능하다.
손 작가는 “여러분의 참여가 상파울루의 역사를 걷는 이 여정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것”이라며 한인 동포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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