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 인 히우’ 주최 측은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2026년 페스티벌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9월 11일,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인 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는 2026년 브라질에서 예정된 스트레이 키즈의 유일한 단독 무대가 될 전망이다.
‘락 인 히우’는 1985년 브라질 히우데자네이루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으로 확장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다. 퀸, 건즈 앤 로지스, 비욘세 등 당대 최고의 팝스타들만이 설 수 있는 ‘꿈의 무대’로 불리며, 매회 수십만 명의 관중이 운집하는 남미 최고의 문화 행사로 꼽힌다.
이번 2026년 행사에는 스트레이 키즈 외에도 팝의 살아있는 전설 엘튼 존과 브라질 음악의 대부 질베르토 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들은 브라질 독립기념일인 9월 7일 무대에 오른다.
스트레이 키즈의 이번 발탁은 브라질 내 폭발적인 K팝 인기를 방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지난 4월 브라질에서 개최한 세 차례 공연에서 총 17만 5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K팝 공연 역사상 최다 관객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2026년 ‘락 인 히우’는 9월 4일부터 7일, 11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히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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