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사무처는 4일 주 상파울루 총영사관을 통해 제22기 해외자문위원 4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통일 공공외교 활동 등을 펼친다.
김정수 신임 회장은 임원진 구성을 신속히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2기 협의회는 최용준 수석부회장(변호사), 김성미 부회장, 이인숙 부회장(전 코윈회장)이 회장단을 보좌한다. 또한 신규섭 감사(안과 전문의)와 정형외과 전문의 김소연 간사가 협의회 운영을 맡는다.
특히 이번 22기는 각계에서 활동 중인 젊은 위원들이 분과위원장으로 전면에 나선 점이 특징이다. 분과위원장단은 ▲통일정책 배위환 ▲여성 홍보미 ▲청년 김준호 ▲공공외교 우연호 ▲홍보 박주성 ▲문화교류 김윤지 위원으로 구성됐다.
제22기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는 오는 11월 22일(토) 상파울루 시내 포고 지 셩(Fogo de Chão) 슈하스까리아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정수 회장과 신임 임원진은 6일 저녁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가야 식당에서 언론사 만찬회를 열고, 22기 협의회의 활동 방향과 포부를 설명했다.
김정수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하나 배운다는 입장으로 협의회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22기는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분들로 임원진을 구성했다”며 “동포 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 때로는 질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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