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언론 G1과 오 글로부(O Globo)는 6일 “주정부가 호시냐, 시다지 지 데우스, 마레 콤플렉스 등 대형 빈민가를 대상으로 10여 차례의 유사 작전을 계획 중이며, 이미 법원 허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번 작전은 범죄 조직의 재정 기반을 직접 겨냥하고 있다. 특히 ‘코만두 베르멜류(Comando Vermelho)’ 조직의 세력 확장으로 피해가 컸던 자카레파과(Jacarepaguá,) 지역이 1차 공략 대상이다. 이는 연방대법원(STF)의 ‘빈민가 기본권 침해 소송’ 판결 이후 추진 중인 영역 탈환 계획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모라이스 대법관은 “범죄 조직의 재정 구조를 타격하는 것이 폭력을 줄이고 장악된 지역을 되찾는 핵심 단계”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대규모 작전의 여파도 계속되고 있다. 리우 주 공공변호인실은 “사망자 부검 참관과 관련 서류 접근이 차단돼 수사의 투명성이 훼손됐다”고 비판했다. 이에 모라이스 대법관은 주정부에 사망자 신원 및 수사 관련 정보 공개를 명령했다.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작전에서 사망한 용의자 117명 중 61명은 리우 외 지역 출신이며, 이 중 미성년자 2명을 포함해 대부분이 18~35세 사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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