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인 8일 오전 11시 50분께 상파울루 벨라 비스타 지역에 있는 레스토랑 ‘자밀리'(Jamile)에서 발생했으며, 2층 구조물이 갑자기 무너져내렸다.
이 사고로 레스토랑 요리사인 수에니아 마리아 토메 베제라(51)가 잔해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나 끝내 숨졌다. 다른 직원 1명도 구조물 아래에 갇혔다가 구조됐으며, 이 외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점심 영업 시작을 불과 10분 앞두고 발생했다. 당시 식당 안에는 약 20명의 직원이 영업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손님은 없어 더 큰 인명 피해는 피할 수 있었다.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40명과 차량 10대를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상파울루 민방위는 추가 붕괴 위험이 있다고 보고 건물 전체를 폐쇄 조치했다. 관할 구청은 해당 레스토랑의 소방 허가 및 영업 허가는 모두 정상적으로 유효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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