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한인타운 봉헤찌로 지역에 위치한 꼬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 광장(Praça Coronel Fernando Prestes)에서 열린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대회 주제는 ‘한국’으로, 참가 어린이들은 한복, 한글, 한식 등 한국을 상징하는 다양한 소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연령에 따라 ▲A부문(5세~7세) ▲B부문(8세~10세) ▲C부문(11세~16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그림 도구를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합판, 크레용, 파스텔, 물감 등 그림을 그리는 데 필요한 재료는 각자 준비해야 한다.
이번 대회는 한인 동포 자녀들뿐만 아니라 미술에 관심 있는 브라질 현지 어린이들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마련되었다.
김승호 한인미술협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한국의 정서를 느끼고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인 동포 사회와 현지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교류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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