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브라질의 소박한 풍경과 순수한 사람들의 모습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화폭에 담아냈다.
이날 개막식에는 황인상 외교원 국제통상경제안보연구부장, 고우석 한인타운발전회 회장, 유영호 작가, 정길화 동국대 한류융합학술원(DUHA) 원장, 김용재 교수, 서기용 성동경찰서장, ‘콩 박사’로 알려진 임동구 박사 등 각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 작가는 “브라질 자연과 사람들에게서 받은 영감을 한국적 미감으로 풀어냈다”며, “이번 전시가 양국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개인전은 예술을 통해 양국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문화적 유대를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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