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루파르는 지난 7월 31일 자회사 ETAP를 통해 바이아주에 있는 ‘리알마 IV(Rialma IV)’ 송전선 지분 100%를 1억 7천500만 헤알(약 470억 원)에 최종 인수했다고 브라질 경제 매체 발로르 이코노미쿠가 보도했다.
이번에 인수한 리알마 IV는 2023년부터 가동된 신규 자산으로, 총연장 162km에 달하는 2개의 송전선(히우 다스 에구아스-히우 그란지 II, 바헤이라스 II-바헤이라스)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자산에서 발생하는 연간허용수익(RAP)은 2천60만 헤알(약 55억 원)이다.

지난 1월 처음 발표된 이번 계약은 브라질 경제보호행정위원회(Cade)와 전력에너지규제청(Aneel)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
이번 매각 협상에서 자문을 맡은 곳은 상파울루 기반의 M&A 컨설팅사인 골든 호크 컨설팅(Golden Hawk Consulting)이다. 이 회사는 2016년 지젤 카르두스(Giselle Kardous)와 고수정 변호사가 설립한 곳으로, 아시아 투자자를 대상으로 브라질의 에너지, 인프라, 기술 분야 등의 투자 자문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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