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은 13일 공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봉헤찌로 지역 범죄 통계’를 공개하고 이같이 밝혔다.
총영사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5월까지 봉헤찌로 지역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은 2023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다. 폭행 및 상해 사건 역시 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절도 사건은 2% 소폭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총영사관은 “강도, 절도, 폭행·상해 세 가지 유형의 범죄가 봉헤찌로 지역에서 발생하는 전체 범죄의 99% 이상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총영사관은 교민 사회의 안전을 위해 “항상 주변을 주의 깊게 살피고, 사건이나 사고 발생 시 즉시 브라질 경찰(190)과 영사콜센터(+55 11 97188 5194)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분의 관심과 신고가 범죄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함께 만드는 안전한 봉헤찌로를 위해 교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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