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 문제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현지 의료 시스템 이용에 장벽을 느끼는 한인들을 위해 매달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8명의 동포가 방문해 전문적인 의료 상담을 받았다.
이날 봉사에는 브라질 한인 의사협회 및 치과협회 소속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일반 건강 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포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브라질 한인 대학생협회 소속 학생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방문객 안내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우며 힘을 보탰다.

코윈브라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 20가정을 선정하여 각 200헤알 상당의 오뚜기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 상품권은 브라질한인사회후원회(회장 권홍래)가 한인회에 기부한 것으로, 동포 사회의 따뜻한 상부상조 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오는 8월 31일로 2년간의 임기를 마치는 제11기 코윈 브라질 지회의 마지막 공식 나눔 행사로 알려져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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