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유력 매체 폴랴 데 상파울루는 5일 iFood가 2026년 3월까지 해당 금액을 브라질 시장에 투입, 압도적인 시장 지위 굳히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액은 직전 두 회계연도의 투자 총액을 합친 것과 맞먹는 규모로, 회사의 강력한 성장 의지를 보여준다.
디에고 바헤토 iFood 최고경영자(CEO)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경제의 기초체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신한다”며 공격적인 투자의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iFood는 40만 개의 가맹점과 5,50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브라질 내 1,500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월 1억 2천만 건의 주문량을 기록 중인 iFood는 이번 투자를 발판 삼아 3년 내에 월 주문 2억 건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편, 바헤토 CEO는 “이번 투자 계획에 인수합병(M&A)을 위한 자금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으며 최근 불거진 복지카드 회사 ‘알레루(Alelo)’ 인수설에 대한 언급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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