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은 오는 8월 ‘한국문화의 날’을 맞아 한인타운 봉헤찌로에서 열리는 문화장터 ‘봉헤동 문화로’에 참여할 예술가와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한국 문화를 모티브로 활동하는 현지 예술가, 공예가, 소상공인에게 자신의 작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브라질 사회 내 한국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원은 전통 공예부터 예술, 패션,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형태로 한국 문화를 재해석한 창작자들이 현지 방문객 및 지역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한국과 브라질 간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한국 문화에 기반해 창작 활동을 하는 개인이이나 단체, 소규모 업체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7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지정된 구글폼(https://forms.gle/1oywEpBUJjAXFW7U6)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담당자(jack@kccbrazil.com.b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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