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상파울루 시정부는 시민통행을 줄여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와 내년 시 공휴일을 앞당겨 26일(금)부터 다음달 4일(일)까지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25일(목) 브라질 경제지 “Valor Investe”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내일부터 시작되는 메가급 휴일 기간 동안 은행은 해당 은행 앱(APP) 또는 24시간 자동입출금기계(ATM)을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하며, 고지서, 세금, 청구서 등의 지불마감기한은 그대로 유지되며, Caixa은행은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연금 및 급여 수요자들을 위해 근무한다.
또한, 브라질 증권 거래소는 평소 근무 일정을 그대로 유지 한다. 차량 순번제는 정상적으로 적용되며, 지난 22일(월)부터 2주간 차량 순번제 운영시간을 저녁8시부터 새벽5시까지로 변경하였으며, 지하철, 전철, 버스 등 대중교통은 정상적으로 운행한다.
이밖에 상파울로시 모든 의료기관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일부 의료업종은 4월2일(성 금요일 연휴)에는 휴업하지만 대신 필수의료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수행한다.
또한, 슈퍼마켓, 정육점, 빵집, 재래시장 또한 정상적으로 영업하며, 공공업무기관(Poupatempo), 상파울루 소비자보호기구 (Procon-SP), 교통국(Detran)은 이 기간동안 대면업무는 중단하고, 문의 및 상담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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