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한국무용협회 단원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춤인 부채춤을 선보였다. 단원들은 섬세한 손짓과 발동작으로 아름다운 부채춤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화려한 색상의 부채와 역동적인 춤사위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브라질 전역에 방영되었으며, 많은 브라질인들이 한국무용협회의 부채춤을 감상했다.
이화영 브라질 한국무용협회 단장은 “한인이민 60주년을 맞아 한국 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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