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일간 총 1,600여 명이 경품권 부스를 찾았으며, 추첨은 한국문화의 날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 저녁에 무대에서 진행하였다.
이날 터키항공 총매니저 Ersa씨가 지켜보는 가운데 고우석 한인타운발전회 회장과 권명호 한인회장이 직접 추첨에 참여하였다. 이 결과 경품번호 630번과 1292번에게 행운이 돌아갔다. 이날 한인회에서는 당첨된 두 명에게 연락을 취하였으며, 이 가운데 630번 소지자가 제공한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가 불일치해 재추첨을 진행한 결과 이사벨 호드리게스 씨가 당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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