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동포가 운영하는 AI 패션 솔루션 업체 옴닉스(OMNYX)는 상품 사진 한 장만으로 모델 촬영부터 카탈로그 제작까지 3분 만에 끝낸다고 밝혔다.
이용 방법은 네 단계다. 판매자가 상품 사진을 올리면 AI가 실제 모델이 입은 듯한 사진으로 바꿔 준다. 이어 PDF 카탈로그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완성된 홍보용 사진은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로 올라간다.
옴닉스는 이 서비스로 스튜디오 촬영이나 모델 섭외 없이 고품질 사진을 얻는다고 강조했다. 클릭 한 번이면 만들어진 사진을 SNS 홍보에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손님 관리도 한결 수월해진다. 카탈로그를 한 번 만들어 두면 인스타그램과 왓츠앱(WhatsApp)으로 손님을 관리하기가 쉬워지고, 새 상품이 나오면 기존 손님과 새 손님에게 곧바로 알릴 수 있다.
회사는 이 서비스로 제작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여 준다고 덧붙였다. 비용은 최대 90%까지 아끼고, 더 많은 손님을 끌어 매출을 늘리는 효과도 기대된다는 것이다.
옴닉스는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동영상 서비스를 추가하고, 이용자 요구에 맞춘 프리미엄급 기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기업형 AI가 계속 진화하는 만큼 기대 효과도 클 것으로 내다봤다.
회원가입은 무료이며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쓰면 된다. 가입은 본지 14면에 실린 광고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omnyxh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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