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상파울루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에서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11월 무료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의료, 치과,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동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브라질한인의사협회(KOBRAMA) 소속 의사들과 의대생들이 방문 동포들의 접수와 함께 당뇨·혈압 체크 등 사전 진료를 도왔으며, 대한브라질치과의사협회(회장 김준호) 소속 의사들도 치과 진료로 힘을 보탰다.
또한 최용준 변호사가 동포 4명을 대상으로 법률 상담을 진행했다. 한인회 측은 이날 총 30여 명의 한인이 의료 및 치과 진료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봉사 현장에는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관계자들과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지회(회장 김정애)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간식을 준비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의료 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여러분들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아 항상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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