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한인타운 살리기’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청소도구들을 나눠 가진 뒤 봉헤찌로 동보스코 성당 앞을 시작으로 쁘라찌스, 뜨레스 히오, 꼬헤이아 데 멜로, 과라니 길 등 약 2시간 동안 거리 청소를 하였다.
이 모습을 본 지역 상인 및 주민들은 ‘이런 캠페인을 펼치는 한인들이 매우 대단하고 고맙다”고 전하였으며, 오뚜기 슈퍼에서는 힘내시라고 홍삼 드링크를 전달하며 응원하였다
쁘라찌스 길에서 수십 년간 물 가게를 운영 중인 파비오 씨, 그는 본사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한인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봉헤찌로 거리 청소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감명 깊게 보았다. 이곳 주민들이 이런 모습들을 보고 스스로 청소하는 의식 제고와 청소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애당초 이날은 한인타운발전위원회에 순서였지만 재 출범식 준비 관계로 참여를 할 수 없게 되자 박경천 체육회장 선뜻 나서 한타발 대신 이번 거리 청소를 하기로 하고 이를 시행하였으며, 총영사 측 또한 이런 박경천 체육회장에 결정에 고마움을 표하였다.
박경천 회장은 이날 “한인타운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라며 지속해서 실시할 방침이다”며”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한편 한인 및 현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한인타운 ‘거리 청소’는 매주 금요일 오전에 실시된다.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360x180.png)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