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추운 가운데 걸인들은 화단에 불을 지핀 것으로 보인 가운데 화재의 문제를 두고 시경 찰 측과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요청해 두었다.
한인회에서는 작년 12월 노숙자들을 내보내고 물청소를 진행한 바 있으나 지속적인 요청에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이번에 다시 한번 정리하게 되었다.
노숙자들에 대한 방안은 시, 구청에서도 손을 쓸 수 없는 처지로 잦은 요청에도 불구하고 바로바로 철거할 수 없는 것이 문제다. 봉헤찌로 역시 단속을 하지만 걸인들을 쫓아낼 수 없다고 답변했다.
한인회는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신경을 쓰지만 걸인들의 출입에 시경찰 역시 대안이 없다는 것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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