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주상파울루총영사관(총영사 황인상)는 관저 주방 보수공사를 위해 공개 입찰 공고를 실시한다.
30일 총영사관에 따르면 공사 내용으로는 주방의 외장타일 교체, 붙박이 수납장 교체, 배관 수리, 조리대 교체 등이며, △주재국 법령에 따라 해당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허가・인가・면허・등록・신고 등을 받았거나 당해 자격 요건에 적합한 자, △주재국 법령에 따른 부정당업자가 아닌 자, △현지에서 3년 이상 건설업에 종사한 자가 참가 대상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당관 대표 메일(cscoreia@mofa.go.kr)로 견적서를 송부하면 되며, 총사업비는 108,050헤알로 책정됐다.
총영사관은 “이 밖에 관련 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동 공사 관련 동포 업체는 물론, 브라질 현지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