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부임한 마리아 세실리아 서장은 부임 직전 ‘마약의 거리’로 불리는 상파울루 시내 크라콜란지아 관할 서장을 하면서 마약범죄 수사를 중심으로 큰 활약을 펼쳤으며, 학창 시절부터 외교관을 꿈꾸며 외국어 공부에도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리아 서장은 이날 오찬 자리에서 “중요 사건·사고 발생 시 군경 신고를 거치지 않고 바로 2민경에 신고하면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좀 더 빠른 지문 감식 등 현장 조사가 이뤄져 빠른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고 한인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서장은 “9월을 목표로 2민경 청사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으로, 현재 청사가 우리 교민들의 생활 근거지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죄송하다”고 양해의 인사도 하였다.
서 영사는 또한 이날 최근 한인타운 지역에서 일어난 빈집 털이 강도에 의해 금품 도난 피해 사건과 관련해 조속한 수사와 해결을 요청하였으며, 최근 들어 강력 사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한인들의 각별한 범죄 예방과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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