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학교의 역할과 미래(코로나 이후의 한글학교 교육)”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회에는 19개 한글학교에서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김영선 교사(브라질한글학교)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가 있은 후 김태희 회장이 인사말을 하였고, 황인상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축사를 하였다.
이어서 진행 된 시상식에서는 김태희 회장과 김미정 교사(교육원)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었고, 나성주(교육원 캘리그라피), 이시태(이화한글학교), 박찬이(작은씨앗한글학교), 김세은(알리안싸한글학교) 교사에게 공로상이, 김미영(브라질한글학교), 문영화(작은씨앗한글학교), 윤세이(선교한글학교) 교사에게 장기근속상이 수여되었다.
또한 연합회에서는 오정민 교육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고, 17명의 우수교사상(정은선-동양, 차은지-두리, 이보영-대건, 김루디아-대한, 박현숙-밀알, 윤미숙-봉헤찌로, 박은선-브라질, 심정선-배우리, 윤세이-선교, 이현승-순복음, 장해웅-새소망, 이지연-알리안싸, 신기은-이화, 전다희-작은씨앗, 이세훈-한인복지, 김미경-히오, 줄리아나-리오이태권도)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였다.
시상식 후에는 김선미 강사(NAKS 재미 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가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한 한글학교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였고, 이유정 강사(미국 어바인 세종학당 교원 및 운영요원)의 “온라인 도구 퀴즈”, 김미정 강사(상파울루교육원 한국어 강사)의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정민 강사(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장)의 “다시 뛰는 브라질 한글학교”라는 주제의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각 한글학교 교사들은 강의가 끝난 후 분반 토론을 통해 코로나 이후 한글학교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번 연수회는 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회장 김태희)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과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오정민)이 후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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