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옥희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 대해 “코로나 19로 서로 밥 먹고 얘기하며 가깝게 지내던 분들과 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지내고 있다. 어렵게 겨우 만든 자리가 마스크 쓰고 혹시나 이 사람이 하며 의심을 해왔는데. 지금은 걱정이 완전히 걷힌 건 아니지만, 사정이 나아지고 있고 모두 협력하고 있다.”라며 “제가 생활하면서 때로는 외출하며, 때로는 산책하며 스치는 이웃들께 제 능력껏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릴까 해서 이 전시회를 마련하였다”라고 설명을 하였다.
이어 그는 “제 그림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만나는 순간 웃음이 번지고 또 정이 듬뿍 묻어나는 내용을 담으려 했다.”며 “그간 닫아둔 눈과 발걸음을 제 그림 앞으로 이끄셔서 나서실 때 ‘괜찮네’ 이런 마음을 갖고 가셨으면 하며, 늘 여기까지 제가 이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이웃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전옥희 작가는 1995년 가족과 함께 브라질로 이주한 뒤 2012년 대한민국아카데미 미술협회 초대작가로 한국과 브라질을 오가면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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