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브라질 뉴스포털 UOL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 상파울로주 총인구 2천3백80만 명(총인구 67%)이 2차 접종 및 얀센 1회 접종을 완료한 가운데 주 정부에서는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간격을 기존 12주에서 8주로 단축하여 이번 주 금요일(24)부터 시행한다고 보도하였다.
조엉 도리아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상파울로주 정부에서는 22일부터 200만 회분의 화이자 백신을 상파울로 주 645개 지방 자치단체에 배포하기 시작하였다”며 “상파울로 거주 690만 명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자는 금요일부터 2차 접종을 보다 빨리 맞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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