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파우메이라스는 상파울루주 리그 축구대회 준결승에서 코린치안스을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상파울로 또한 같은 날 저녁에 펼쳐진 미라쏠과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하여 파우메이라스와 결승에서 만난다.
라이벌팀인 양 팀은 29년 만에 주리그 대회 결승에서 만난다. 양 팀의 역대 전적은 327경기 110승 108무 109패로 상파울로가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에서 외국인 사령탑의 지략 대결이 매우 기대된다.
파우메이라스 구단은 작년 포르투갈 출신 아벨 페헤이라를 선임한 후 남미 챔피언스 대회와 브라질 국내 컵 우승을 하였으며, 강력한 선수단을 보유하면서 효율적인 전술 변형과 탄탄한 수비, 치명적인 역습 공격으로 현재까지 승승장구 중이다.
상파울로 FC 또한 아르헨티나 레전드인 에르난 크레스포를 감독으로 데려온 후 이전보다 훨씬 안정적인 팀으로 변모하면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지난 2005년 이후 우승이란 타이틀에 목말라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더 간절할 수밖에 없다.
한편, 상파울루주 리그 축구대회 결승전은 홈 앤드 어웨이로 1차전은 20일(목) 저녁 10시 파우메이라스 홈구장인 알리안츠 파르케 에서 2차전은 23일(일) 오후 4시 모룸비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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