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정자 씨의 좋은 인상임에도 불구하고 도스데디츠 호샤 쥬니오르 역사가는 브라질에서의 외국인 대한 인식은 사회 계층, 인종 그리고 성에 대해 달라진다고 하였고, 엘리트의 노동계층에 대한 편견 역시 외국인 노동자에게도 적용된다고 한다. 또한, 도스데 다치는 이민자들이 브라질 역사 한 부분에 참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점은, 바로 브라질 문화의 다양성을 확립해 나가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장정자 씨는 당시의 브라질에 이주하는 한국인들은 매우 적었다고 말하였다. 2020년 1월 같은 경우, 브라질은 17,741명의 이민자가 신고되었는데, 주로 베네주엘라, 아이티, 콜롬비아에서 온 이민자들이었다.
건축기사이자 국가예술역사문화재단의 도시설계사인 마우리씨오 굴라트에 의하면, 브라질리아는 가장 현대적인 건축과 도시설계 관점에서 지어진 도시 중 좋은 예라고 말하였다. 도시는 잠자리나 나비 또는 비행기 모형을 딴 도시이지만, 급격한 인구 성장은 도시의 빈부격차를 이야기하기도 했다고 한다.
브라질리아는 유네스코로부터 1987년에 세계유산으로 등재가 되었으며, 1990년도에는 국가예술문화재단 (IPHAN)으로부턴 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되었다. 많은 전문가는 브라질리아는 19세기의 관점에서 건설된 도시가 아닌 20세기에 분야별로 도시를 설계한 케이스라 말하였다.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360x180.png)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350x250.png)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