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조르제 까주루 상원의원은 브라질뉴스 포털 UOL과 가진 인터뷰에서 “대통령은 몇 가지 실수를 저질렀다. 그중 하나는 언론과 적대관계이다.”전했다.
브라질기지협회는 보고서에서 지난해 보우소나루 정부의 언론에 대한 공격적 발언이 408건으로 2019년의 208건보다 배 가까이 늘었다면서 “2020년은 언론인에 대해 가장 폭력적인 한 해였다”고 주장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2019년 초 집권 이래 언론과 불편한 관계를 지속해 왔으며 막말과 악담을 쏟아내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조르제 까주루 상원의원은 “대통령의 탄핵을 위해서는 조사를 통해 타당한 이유를 찾아야 한다. 대통령은 WHO가 코로나 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한 이후 보건 당국의 권고를 무시하는 행보를 이어 나갔으며, ‘중국에서 생산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겠다.’, ‘백신을 맞고 악어로 변할 수도 있다’는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고 비난을 하였다.
이어 그는 “늦은 백신 확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 대응 실패로 인해 모든 비극이 시작이 되었으며, 이 모든건 대통령의 책임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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