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진주시의 후원과 산업, 상업 및 관광 발전 기금 FEICOTUR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언론인 아나 클라우디아 기마랑에스가 큐레이션을 맡았다.
전시장은 마치 한국의 전통 축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1,200개의 실크 등불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조명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마련되는 한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상파울루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리우데자네이루, G20 하우스 등을 거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주 니테로이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전시는 약 12만 5천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최대 방문객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 김철홍 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브라질 시민들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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