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공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것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다. 당일 40명의 국가 유공자가 회관을 방문하여 신상 신고를 진행했으며, 12명의 6.25 전쟁 참전 용사 어르신들이 제복을 지급받았다.
행사는 권수현 실무관, 구본일(정무, 동포) 영사가 안내를 맡았으며, 총영사관의 주례행사인 한인타운 거리 청소 봉사를 마친 황인상 총영사와 김인호 영사도 참석하여 유공자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었다
황인상 총영사는 이날 참전용사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순회 접수를 통해 고령 국가유공자분들이 편리하게 신상신고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6.25 전쟁 참전용사인 김진탁 전 노인회장은 “평생 잊지 못한 추억을 안겨준 총영사관에 감사드리며, 총영사관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동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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