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브라질 공안 포럼(FBSP)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수치는 2015년 여성 살해에 대한 법이 제정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마또 그로소 주가 여성 10만 명당 2.5명의 사망률로 가장 높았으며, 아끄레, 혼도니아, 또깐찐스 주 등에서도 높은 여성 살해 사건 발생률이 기록되었다. 반면, 쎄아라, 상파울루, 아마빠 주에서는 여성 자살률이 비교적 낮았지만, 쎄아라 주의 경우 여성 살해 사건 과소 보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여성 살해 사건은 대부분 피해자의 남편 혹은 애인 그리고 가족에 의해 저지르는 경우가 많았다. 전체 범죄 중에서도 73%가 해당되며, 가해자의 신원이나 관련성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일부 보고되었다.
한편, 여성 살해 사건 증가는 브라질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 단체들은 여성 살해 사건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위한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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